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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88
번호
글쓴이
248 어린이설교 주인을 알아본 사자
[레벨:27]영원한 복음
2646   2012-07-16 2012-07-16 18:14
1969년 영국 런던에 거주하던 존과 에이스는 사자 한 마리를 구입해 크리스티앙이라 이름 붙이고 집에서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지역 목사님이 교회 마당에서 크리스티앙이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습니다. 크리스티앙은...  
247 어린이설교 말의 영향
[레벨:27]영원한 복음
2790   2012-07-16 2012-07-16 15:34
한 TV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두 개의 병에 먹던 밥을 각각 담았습니다. 한 병에는 “사랑해, 고맙습니다”라고 쓰고 다른 병에는 “짜증나!”라고 써서 방송국 아나운서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런 다음 얼마동안 “사랑해”라고 쓴 ...  
246 어린이설교 밥과 말씀
[레벨:27]영원한 복음
2389   2012-07-06 2012-07-06 23:40
여러분 집에서 밥을 잘 먹나요? (친구들에게 물어보며 식사를 잘 하도록 격려한다.) 오늘은 선생님이 밥 먹는 방법을 알려주겠습니다. 밥을 한 숟가락 입에 넣고 씹고 씹고 씹고 또 씹고 씹어 넘깁니다. 다시 한 숟가락 입에 ...  
245 어린이설교 현우의 마음
[레벨:27]영원한 복음
1939   2012-07-01 2012-07-01 16:28
현우네 집 근처에는 버려진 하얀색 개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흰 개는 동네를 이리 저리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눈에 익숙해졌습니다. 그런데 며칠 동안 흰 개가 나무 밑에 힘 없이 쭈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244 어린이설교 의자 사건
[레벨:27]영원한 복음
2186   2012-06-23 2012-06-24 10:10
여러분은 책읽기를 좋아하나요? 책을 읽을 때 시끄러운 소리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폴란드에서 태어난 마리 퀴리는 어릴 때부터 아주 책읽기를 좋아했습니다. 책을 읽고 있으면 옆에서 누가 부르거나 큰 소리가 나도 알지 ...  
243 어린이설교 한 가지 중요한 임무
[레벨:27]영원한 복음
2226   2012-06-13 2012-06-14 10:16
이스라엘 왕 히스기야는 어느 날 매우 심한 병에 걸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가 낫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히스기야는 너무나 살고 싶어서 하나님께 울며 병이 낫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  
242 어린이설교 목공소의 기적
[레벨:27]영원한 복음
2225   2012-05-08 2012-05-09 11:21
어느 날, 목공소의 연장들이 회의를 열었습니다. 사회는 평소와 같이 ‘망치’가 맡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회의 도중 몇몇이 사회자 망치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았습니다. “망치는 항상 깨고 부수며 소란을 피우니 여기서 떠나야 ...  
241 어린이설교 말 주머니
[레벨:27]영원한 복음
2534   2012-04-28 2012-05-08 17:32
오늘은 우리나라의 90번째 어린이 날입니다. 일 년에 한 번 있는 특별한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여러분께 소중한 "말 주머니" 가지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사람은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말을 하면서 생활합니다. 모든 사람이 ...  
240 어린이설교 자연을 품은 나무
[레벨:27]영원한 복음
2207   2012-04-26 2012-05-12 08:26
한 노인의 집 마당에 못생긴 미루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나무는 가운데가 썩어 움푹 파이고 수박처럼 큰 혹도 달려 있었습니다. 가끔 노인을 찾아오는 손님들은 나무가 보기 흉하다며 베어버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노인은...  
239 어린이설교 황소 머리 file
[레벨:27]영원한 복음
2601   2012-04-07 2012-04-07 21:37
이탈리아의 어느 작은 양복점에서였어요. "아니, 루치아노! 도대체 그 넥타이가 뭐냐?" 양복점 주인은 점원을 보며 마구 야단을 쳤습니다. 하얀 바탕에 노랑과 파랑 줄무늬가 들어간 나비넥타이를 맨 것이 영 눈에 거슬렸거든요. ...  
238 어린이설교 나귀의 발을 왜 묶어놓았을까요? file
[레벨:27]영원한 복음
2567   2012-03-13 2012-03-14 10:02
오늘의 제목은 '나귀의 발을 왜 묶어놓았을까요?'입니다. 신동준 형님, 앞으로 나와 보겠나요?(미리 두 발을 묶어 둔 학생을 부른다). 형님 발에 무엇이 묶여 있는지 보이나요? 선생님이 형님 발을 끈으로 묶어 놓았습니다. 앞...  
237 어린이설교 사랑의 사도 요한 1 file
[레벨:3]자작나무
2839   2012-03-09 2012-03-09 22:14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12명의 제자는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같이 어울려 먹고 자고, 예수님이 사람들을 대하시는 모습도 보고 기도하시며 하나님과 교통하시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전혀 다르게 살아왔고 성격과...  
236 어린이설교 진정한 회개 file
[레벨:3]자작나무
2951   2012-03-02 2012-03-02 21:21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날밤 제자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 자리에는 잠시 후 예수님을 모른다고 이야기 할 베드로도 그리고 예수님을 팔어서 넘길 가룟유다도 함께 앉아 있었어요 ...  
235 어린이설교 아름다운 반응
[레벨:27]영원한 복음
2129   2012-02-27 2012-02-27 21:23
한번은 선생님이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곳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 곳은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함께 하는 모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찬미도 힘차게 부르고 기도를 드린 후에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234 어린이설교 하나님 나라와 사단의 나라 file
[레벨:3]자작나무
2593   2012-02-18 2012-02-18 08:02
오늘은‘하나님의 나라’와‘사단의 나라’에 대해서 이야기 해 드리려고 해요 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법과 사람과 땅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도‘헌법과 국민과 한반도’라는 법과 사람과 땅이 있지요! 하나님 나라에도 법...  
233 어린이설교 할머니와 택시
[레벨:27]영원한 복음
2666   2012-02-12 2012-02-12 16:46
햇빛이 내리쬐는 어느 날, 한 할머니가 머리에 짐을 이고 언덕 길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옆으로 지나가던 택시가 할머니 옆을 지나다가 멈추었습니다. 택시 기사 아저씨가 창문을 내리고 할머니에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차를 태...  
232 어린이설교 하늘나라는 정말 있어요! file
[레벨:3]자작나무
2947   2012-02-10 2012-02-10 13:52
오늘은 ‘하늘나라는 정말 있어요!’라는 이야기를 해 드리려고 해요. 우리 친구들은 하늘나라가 정말로 있다고 믿으시나요? 그럼, 하늘나라가 있다면, 하늘나라가 있다는 증거가 있나요? *^^* 성경말씀 고린도 후서 12장 2~4절 ...  
231 어린이설교 믿음과의심 file
[레벨:3]자작나무
2677   2012-02-04 2012-02-04 21:57
지난 시간 우리는 믿음에 대해서 배워 보았어요? 믿음이란 ‘확실히 알 수 없지만 받아 들이는 마음’이었어요. 그래서, 보지는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셨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말씀을...  
230 어린이설교 스위치 켜기 1
[레벨:27]영원한 복음
2513   2012-02-02 2013-01-13 12:01
우리 교회에는 정말로 많은 스위치가 있습니다. 전등 스위치, 컴퓨터 스위치, 액정 스위치, 마이크 스위치 등. 지금 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 본당만 해도 스위치가 10개 이상이나 됩니다. 어두울 때 스위치를 켜지 않는다면 캄...  
229 어린이설교 믿음이 뭐예요? 2 file
[레벨:3]자작나무
3634   2012-01-27 2016-03-24 08:48
“저기 하늘나라에 어떻게 갈까요? 저기 하늘나라에 무엇으로 갈까요? 힘이 세야 갈 수 있나, 돈 많아야 갈 수 있나, 잘 생기면 갈 수 있나요? 아뇨아뇨 힘이 세도 못가요, 돈 많아도 못가요, 그럼 잘 생기면 갈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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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명 가운데 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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