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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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개인 게시판이 완성되었군요... 3
[레벨:3]몽골로 가는길
1666   2008-11-19
먼저 감사드립니다.. 좋은 게시판을 만들어주시고 좀더 좋은 소식들을 올려야겠군요.. 어제는 오랜만에 청년들과 집에 모여서 성경을 공부하고 찬미를 부르고 저녁으로 라면을 먹고(모두들 라면을 좋아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  
144 아쉬움을 뒤로 하고 2
[레벨:4]비사벌
1640   2009-01-15
3차 교육까지 참 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헤어지려 하니 너무 큰 아쉬움과 그리움이 벌써 부터 비취네요. 모두들 잘 돌아가셨겠죠. 부산으로 돌아갈려고 하다가 조금 더 머물고 싶어 연수원으로 다시 올라 갔습니다. 마치 파병되어 가는...  
143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 1
2009611008 김아름
1628   2009-12-11
선교사님 안녕하세요 ? 저는 삼육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에 재학중인 김아름입니다. 내년이면 21살에, 2학년이 되겠죠 ? 그러고 보니,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는 명득천 목사님께 '예수의 생애와 교훈'이라는 강의를 듣...  
142 쿠키와 당근케잌 만들기 1 imagefile
[레벨:3]betty
1622   2010-01-21
오늘 여성클럽에서는 쿠기와 당근케잌을 함께 만들었어요. 2시에 만들어 3시에 독거노인 할머니네 방문갈 예정이었지요. 할머니와 이웃집 할머니에게 마사지도 해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할 예정이었는데 병원갔다오겠다고 했는데 편찮으...  
141 넋두리 3
[레벨:4]비사벌
1621   2010-09-22
오늘은 선교사들의 이름이 가장 많이 게시되어 있는 이곳이 좀은 낯설어 보입니다. 마치 고향에 왔는데, 고향집이 없는 것처럼 고향에 왔는데, 어머니의 음성 들리지 않는 것처럼 여느 때 같으면 큰 집에 둘러 앉아 예배를...  
140 지금 ! 7기에게는 1
비사벌
1618   2009-01-01
이미 간 사람도 아니요 언젠가 갈 사람도 아닌 7기 PMM 목회자들에게 우리는 군 입대 예정일을 받은 이와같이 기다리고 있네요. 그러기에 매일 우리는 이별을 해야 하고 매일 새로운 도전을 받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막연한 미...  
139 Dear My Pastor! 7
[레벨:2]Ariunaa
1617   2011-01-22
Congratulations! Pastor! You are almost done. I remember your first coming in Mongolia. I saw you in summer camp meeting in 2005. And i thought who is this man. But now I know that God has chosen us ...  
138 다니엘서 세미나 3
[레벨:3]몽골로 가는길
1607   2008-12-27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오직 지혜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몽골 마라나타교회에서는 2008년에 두번의 성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지난 6월경에...  
137 바쁘지만 행복한 시간 3
[레벨:4]비사벌
1595   2008-12-04
2008년 겨울을 조금 차분하고 조용하게 준비하며 보내길 원하였지만 오히려 더 많은 말씀 사역이 생깁니다. 이런 저런 이유를 말하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어 보려하지만 이것도 여의치 않습니다. 3주 연속 전도회를 하고 있는 ...  
136 2009년 성경 골든벨 (바양해르교회사람들) 사진들 3 imagefile
[레벨:3]betty
1591   2009-12-20
1. 바양해르 교회 골든벨 선수들 (모두 10명이 출전했지요) 2. 목사님들의 패자 부활 시키기 3. 우리교회 응원단 저희 교회에서 응원상 받았지요. ^^ 모든 교인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었어요. 성경 퀴즈 골든벨을 위해 청소년 ...  
135 목사님 안녕하세요???? 1
[레벨:0]러브 몽골
1589   2011-10-17
지난 8월초 목사님께 도움을 받은 여의도 말씀진리교회 몽골 봉사여행팀의 김두현입니다 이제와 늦게 고맙다는 인사드려서 죄송합니다 지난 안식일날, 다리 다치셔서 한국에 오신 후 교회에서 뵜는데 속히 나으시기 바랍니다 ...  
134 몽골 이삿짐을 보내고 4
[레벨:4]비사벌
1578   2009-02-12
하룻동안에 그동안 살아온 모든 것을 정리하고 나니 이제야 떠난다는 것이 실감이 난다. 아침 일찍 건장한 세 사람이 들어와서 몽골 가는 짐을 싸기 시작했다. 이미 며칠동안 집사람은 옷가지 물건 등을 정리하고 빨아 말리고 정...  
133 마라나타 교회 2009년 첫 침례자 2 imagefile
[레벨:3]몽골로 가는길
1568   2009-06-07
대총회에서 오시 여성부장님의 주관하에 5월 31일 ~ 6월 6일까지 여성 지도자 세미나와 여성 전도회가 있었습니다. 마치는 안식일에 한명의 교인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마라나타 교회 전도회의 강사목사님께서 무사히 도착을...  
132 목사님..접니다 2
[레벨:2]푸른바다속하늘
1564   2008-12-03
이렇게 지면으로 뵙네요*^^*목사님 저..위수민입니다^^ 지금은 일본 오사카에 있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다시금 신명나는도전을 하시겠네요~ 좋은 선교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사모님과 아이들을 본적이 없어서...  
131 목사님 안녕하세요^^ 1
이지원
1556   2009-12-02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삼육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에 재학중인 이지원이라고 합니다. 저희 과 담당 목사님이신 명득천 목사님으로부터 매우 좋은 일을 하신다고 들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어요^^ 나 살기도 바쁘다고 하는 세...  
130 새 술은 새 부대에 1
[레벨:4]비사벌
1555   2008-10-30
요즘 시간이 한정 없습니다. 입시 앞 둔 수험생같은 마음입니다. 목회에 들어온 지 13년인데도 이런 마음은 전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마치 예행이 끝나고 실행을 앞 둔 긴장이 생겨납니다. 파송식 순서지를 보면서 지회 세계...  
129 안녕하세요 목사님^^ 1
우지선
1553   2009-12-09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삼육대학교 간호학과2학년 우지선입니다. 명득천 목사님 수업을 듣고 있는데 과제 중에 타지에서 선교하시는 분들께 글을 남기라는 것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몽골이란 곳에서 하나님을 알리는 것...  
128 몽골 조지홍목사(PMM9기)의 교회가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imagefile
[레벨:4]비사벌
1539   2013-05-27
몽골에 온 조지홍목사 가정이(PMM 9기) 2013년 3월부터 몽골 신도시 계획구역 울란바트로 항올구 야르막지역에서 개척사역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천명선교사로 온 윤나라 선교사가 약 10개월간 봉사했던 곳인데, 지난 12월에 ...  
127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1
[레벨:0]노노농
1536   2010-03-27
안녕하세요 저는 삼육대학교 경영학부 10학번 김혜진이라고 합니다. 신종성 기독교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며 기독교의 대한 여러가지를 배우고 있는데 우연히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궁금한것이 많은데........ 우선 왜 선교를 하...  
126 7기의 마음- 헌신사 전문입니다 2
[레벨:4]비사벌
1536   2008-11-02
한 교우가 말했습니다. ' 목사님! 6년이면 그 사이에 예수님이 오시겠지요?' 순간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이 땅에서 저의 생애가 6년 밖에 남지 않았다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내 저의 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