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74
번호
제목
글쓴이
174 에쉬케쉬에 세워진 학교 이야기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10-10 245
173 탄자니아에서 빵, 김밥, 젤라또란?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9-08 163
172 유장로님과 함께 한 일주일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6-22 302
171 탄자니아에서 재림교회에 다닌다는 것 1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5-09 316
170 나는 헤로인 중독자입니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2-26 267
169 그것이 알고 싶다- 양배추 팀의 진실 편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1-18 402
168 나, 테레비 탔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12-26 243
167 내 이름은 차 초아초아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11-29 437
166 지구상 최후의 원시부족, 제 발로 찾아오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10-08 836
165 2만 5천불의 기적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9-10 322
164 엄마, 오남교회 가고 싶어요!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9-03 310
163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8-15 150
162 사라진 줄 VS 생명의 줄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7-14 158
161 나의 백반일지
[레벨:9]Cha SungWon
2017-06-30 383
160 우상 숭배자와 알콜 중독자를 변화시킨 하나님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4-23 489
159 얘들아, 학교가자!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4-08 531
158 2016년을 마치며- 손님들과 함께 마지막 이야기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6-12-21 336
157 Ngumu lakini Tammu- 손님들과 함께 2탄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6-12-21 278
156 광야가 준 선물- 손님들과 함께 1탄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6-12-21 655
155 귀신 들린 나리쿠 아주머니 이야기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6-11-11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