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1-27일까지 타이동교회 전도회가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행사를 시작으로 쏜 살 같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이번 전도회는 골든엔젤스의 특별 찬양과 오전 뉴스타트 건강 집회,
저녁 복음전도 집회로 구성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대만의 뉴스타트
강사 두 분과 한국의 최경옥, 황인숙 집사님, 지회의 한석희 목사님과
전은경 사모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4명의 침례자와 40여명의 구도자들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 번 전도회의 긍정적인 점이 있다면, 이상적인 순서들의 조합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전 뉴스타드 건강집회, 오후 두 집사님의 정성스런 마사지 봉사, 저녁시간의 감동적인 말씀과 골든엔젤스의 찬양, 이 모든 것이 서로 연합하여 영혼들에게 어느 때보다도 강한 임팩트가 이루어 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영혼들이 교회를 찾았고, 순서를 마치고 맞은 안식일 오전에는 가장 많은 영혼들이 찾아 자리가 부족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침례로 거듭난 영혼들보다도 안식일에 참여한 영혼들로 인해 더 기쁜 전도회가 되었습니다. 이 번 집회는 개척교회를 좀 더 견실히 하게 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대만의 두 분 강사, 손리금,·황옥란 자매님-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의 최경옥, 황인순 집사님, 전은경 사모님-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부엌에서 또 마사지실에서, 또 전도지 들고 거리에서, 전도회의 숨은 일군들이 되어 주셨습니다. 언제 들어도 좋은 골든엔젤스의 찬양-영혼들의 심령에 하늘의 음악을 수놓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말씀으로 이 번 집회를 인도해 주신 한석희 목사님-예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온 힘과 열정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또 작은 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염려해 주신 모든 선교사님 목사님들, 그리고 특히 차량으로 지원해주시고 도와주신 채광병, 정은규, 서재영 목사님 더욱 감사드립니다. 더 성장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이 바다에 더 수장시키기를 얼마나 고대했었던가요,
전 목사님의 글과 사진 속에서 수고하신 분들의 눈물과 땀이 묻어나는 듯 합니다.
골든엔젤스는 잘 도착했습니다.
한 목사님 내외분과 두 집사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이 다 떠나고 나면
외로움을 느낄 겨를도 없이 새해를 맞이하게 되고
새로 침례받은 귀한 영혼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에 응하게 됩니다.
전재송 목사님 내외분, 2008년 PMM 전도회의 마침표를 잘 찍으셨습니다.
소망에 가득찬 새해 아침을 기도로 맞으시기 바랍니다.
늦은 밤 편히 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