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18
여러분, 사경회를 잘 마치셨나요?
지난 1월 28일 안식일부터 2월 4일까지 이곳 콩고민주공화국의 부템보시에 위치한
부타라(Vutara)교회에서도 뜻깊은 사경회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곳은 사경회라기 보다는 기도주일을 진행을 합니다.
같은 주제로 대회 전체가 진행을 하기 때문에 한국의 사경회와 비슷한 성격의 모임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성경연구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기도주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콩고에서도 진짜 사경회가 열렸습니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한인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신 이제욱 목사님께서
부타라 교회에서 1주일간의 사경회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이제욱 목사님은 저희가 이전에 한 번도 뵌 적이 없는 분이셨는데,
KASDA의 게시판을 통해 저희 보고를 보시고 연락이 되셔서 콩고로 오시게 된 것입니다.
우간다 엔테베에 도착하셔서 장시간의 택시여행과 또 국경에서의 씨름,
또 콩고의 험한 길을 달려 고생 끝에 이곳 부템보에 도착하셔서
일주일간 매일 새벽마다 말씀으로 부타라 교회 성도들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사실 목사님 말씀으로 처음으로 영어설교를 진행하셨음에도 뜨겁게 말씀을 증거하셨고,
무타발리 대회장께서 통역으로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새벽 6시에 집회가 시작되었지만, 매일 500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석을 하였고,
어떤 날은 700명의 성도들이 교회를 가득채우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치는 안식일는 1200명이 넘는 신자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사실 이곳 성도들에게는 이 사경집회가 너무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성경을 연구하는 집회가 잘 없기 때문입니다.
안식일 아침, 하나님의 은혜로 8명의 영혼들이 침례예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이제욱 목사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침례를 베풀었고,
모든 성도들이 찬양으로 이 예식에 연합하였습니다.
일주일 동안 말씀으로 콩고교회 성도들에게 뜨거움을 주신 이제욱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혹시 여러분들 가운데
콩고에서 사경회나 전도회를 인도하기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또 저희가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오십시오.
콩고는 아직도 기회의 땅입니다.
감사합니다.
제7기 PMM 콩고선교사 정효수, 김윤주 올림

지난 1월 28일 안식일부터 2월 4일까지 이곳 콩고민주공화국의 부템보시에 위치한
부타라(Vutara)교회에서도 뜻깊은 사경회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곳은 사경회라기 보다는 기도주일을 진행을 합니다.
같은 주제로 대회 전체가 진행을 하기 때문에 한국의 사경회와 비슷한 성격의 모임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성경연구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기도주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콩고에서도 진짜 사경회가 열렸습니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한인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신 이제욱 목사님께서
부타라 교회에서 1주일간의 사경회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이제욱 목사님은 저희가 이전에 한 번도 뵌 적이 없는 분이셨는데,
KASDA의 게시판을 통해 저희 보고를 보시고 연락이 되셔서 콩고로 오시게 된 것입니다.
우간다 엔테베에 도착하셔서 장시간의 택시여행과 또 국경에서의 씨름,
또 콩고의 험한 길을 달려 고생 끝에 이곳 부템보에 도착하셔서
일주일간 매일 새벽마다 말씀으로 부타라 교회 성도들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사실 목사님 말씀으로 처음으로 영어설교를 진행하셨음에도 뜨겁게 말씀을 증거하셨고,
무타발리 대회장께서 통역으로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새벽 6시에 집회가 시작되었지만, 매일 500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석을 하였고,
어떤 날은 700명의 성도들이 교회를 가득채우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치는 안식일는 1200명이 넘는 신자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사실 이곳 성도들에게는 이 사경집회가 너무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성경을 연구하는 집회가 잘 없기 때문입니다.
안식일 아침, 하나님의 은혜로 8명의 영혼들이 침례예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이제욱 목사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침례를 베풀었고,
모든 성도들이 찬양으로 이 예식에 연합하였습니다.
일주일 동안 말씀으로 콩고교회 성도들에게 뜨거움을 주신 이제욱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혹시 여러분들 가운데
콩고에서 사경회나 전도회를 인도하기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또 저희가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오십시오.
콩고는 아직도 기회의 땅입니다.
감사합니다.
제7기 PMM 콩고선교사 정효수, 김윤주 올림



기도의 청지기, 올리신 사진 가운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한 장에 기록된 글입니다.
아주 탁월한 제목입니다.
이 목사님, 멀리서 오지까지 날아가 큰 일을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주일 동안 들은 말씀의 은혜가 이들에게 평생 영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일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선교지 교회를 위해서 수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