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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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선교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삼육대 학생인데요. 선교사님께 궁금한게 있어 이렇게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레벨:0]문초롱
690   2010-06-16 2010-06-16 18:33
선교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삼육대4학년에 재학중인 문초롱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청소년 지도법"이라는 과목을 듣고 있는데요. 선교사님은 많은 나라중에서 어떻게 타이완의 선교사로 가시게 되었는지, 다른...  
38 아침운동 imagefile
[레벨:2]좋으신 하나님의 딸
770   2010-06-16 2010-06-16 15:48
요즘 아침 6시30분이면 매일 가는 곳이 있다. 다름아닌 유공공원에 아침운동을 하러 간다. 중국어 이름은 "짠메이 차오" 한국어는 "찬미가 운동"이다. 찬미를 틀어 놓고 음악에 맞춰서 운동을 하는 것이다. 어깨운동,목운동,손가락운...  
37 뜻깊었던 야외예배 imagefile
[레벨:2]좋으신 하나님의 딸
712   2010-06-16 2010-06-16 14:19
5월에는 신띠엔 교회에서 야외예배를 다녀왔다. 장소는 신띠엔 교회 수석장노님이 운영하시는 장청곡 이라는 야영장이다. 교회에서 4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물과 숲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안식일 아침 8시부터 5대의...  
36 신띠엔 교회 9일 대전도회 3 imagefile
[레벨:2]좋으신 하나님의 딸
736   2010-01-22 2010-01-24 09:13
12월 18일 부터 26일까지는 2009년을 마감하는 신띠엔 교회 후반기 대전도회가 있었습니다. 2009년도의 목표는 첫째 신띠엔 교회의 변화를 위한 것이었고 두번째로는 일요일 교인들을 위한 말씀 증거였기 때문에 두번의 큰 전도회...  
35 크리스마스 1일 전도회 2 imagefile
[레벨:2]좋으신 하나님의 딸
765   2010-01-22 2010-01-28 16:31
2009년 크리스마스 1일 전도회는 12월 12일 안식일 저녁에 신띠엔 교회 옆에 위치한 유공공원에서 있었다. 이 전도회를 위해서 세달전부터 학생들이 교회에 모여 연극연습을 했다. 매년 성탄절 때가 되면 가장 행복해 하는 이들...  
34 안녕하세요!^^
조민영
651   2009-12-16 2009-12-16 23:44
안녕하세요! 저는 삼육대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조민영입니다. 앞에서 많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는 지금 과제로 인해 이 글을 쓰고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선교사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 간호학과...  
33 안녕하세요^^ 1
우지선
864   2009-12-09 2009-12-10 12:24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삼육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 우지선입니다. 명득천목사님의 수업 과제 중에 선교사분들께 댓글을 남기는 것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이런 과제로 타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  
32 긴장과 설레임의12월 2
좋으신 하나님의 딸
762   2009-12-04 2009-12-04 16:33
12월에는 여느때 못지 않게 교회행사가 많은 달이다. 12월 12일 에는 성탄절 행사가 있고 12월18일~26일까지는 대전도회 그리고 12월28일~1월3일 한국여행 모든 행사가 있을때마다 그 준비하는 과정에서 긴장감과 설레임을 동시에 ...  
31 안녕하세요!
2009611403최고야
707   2009-12-02 2009-12-02 12:59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저는 삼육대 간호학과에 재학중이 1학년! 최고야 라고 합니다 ~~ 처음 들으시는 이름일지 모르시겟지만 ㅜㅜ 저는 사실 과제로 인해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긴 해요 그렇지만 응원하고 싶은 마음은 진실이...  
30 안녕하세요 목사님! 김정현이라고 합니다 ! 1
김정현
819   2009-11-24 2009-11-26 13:24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삼육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김정현입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으시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시기위해 타지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헌신하신 모습이 너무 보...  
29 달콤한 성경 1 imagefile
[레벨:2]좋으신 하나님의 딸
843   2009-11-20 2009-11-21 08:03
어제 있었던 가정집에서의 성경연구는 시작된지 몇달 되었다. 매주 목요일 오전에 여러명의 교인들과 함께 방문을 하여 성경연구를 한다. 예전에는 기초적인 것부터 가르치고 난 다음 마지막에 침례와 교회의 교리를 가르쳐 왔었는...  
28 성경절을 암송하는 우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 1
[레벨:2]좋으신 하나님의 딸
984   2009-11-20 2009-11-21 08:07
어제 오전 방문을 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길 한복판에 예쁜옷을 입은 강아지 한마리가 떡 버티고서서 길을 비켜주지 않고 있었다. 주인이 너무나 이뻐해 줘서 그런지 아주 교만한 자세,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는 자세였다. 결...  
27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3 imagefile
[레벨:2]좋으신 하나님의 딸
930   2009-11-17 2009-11-18 14:58
11월 8일에 있었던 벼룩시장 사진 입니다. 원래 10월말에 했어야 했는데 태풍과 비소식으로 2주를 더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대만북부의 날씨는 비가 많이 내리기로 소문이 나 있기 때문에 야외에서 하는 활동에 지장을 받을 때가 많...  
26 우리는 주님을 찬양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 3
[레벨:2]좋으신 하나님의 딸
989   2009-11-06 2009-11-07 21:54
어제는 모처럼 시간이 났다. 멀리서 총무부장 아버지의 장례식이 있었던 관계로 오전의 성경연구가 최소 되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못해 봤던 일들을 갑자기 하고 싶어졌다. 어제는 어쩐지 한국노래를 목청껏 불러 보고 싶었다. 컴...  
25 엘리베이터 공사 2
[레벨:2]좋으신 하나님의 딸
979   2009-10-29 2009-10-30 22:31
신띠엔 교회의 교인 상당수가 노년층이다. 그런데 여기에 걸맞지 않게 신띠엔교회는 대만에서 계단이 제일 높기로 알려져 있다. 당연히 많은 분들이 집회시 계단을 오르느라 고생을 해야한다. 수석 집사님은 70세가 넘으셨는데 계...  
24 천사의 손을 가진 리퐁란 집사 1 imagefile
좋으신 하나님의 딸
1017   2009-10-29 2009-10-30 22:30
이번주 월요일에는 두통이 너무 심해서 건강 구역반을 불참 하게 되었다. 족탕을 두번이나 했는데도 두통이 좀처럼 가시지 않았다. 아마도 뭉쳐진 어깨근육을 제대로 안풀어 줘서 머리까지 영향을 미친것 같다. 날마다 듣는말 운...  
23 벼룩시장 3 imagefile
좋으신 하나님의 딸
1075   2009-10-23 2009-10-23 16:45
10월 25일 이번주 일요일에 공원에서 벼룩시장을 열 예정이다. 6달 전부터 교인들이 하나하나 가져와서 모아 놓은것 이제 드디어 그 뚜껑을 열 시간이 왔다. 벼룩시장은 작년 10월에 시작한 행사로 일년에 한번씩 겨울이 오기전...  
22 우리교회 춘소년들 1 imagefile
Angel 김
1018   2009-10-21 2009-10-21 18:46
이 사진은 우리 교회 춘소년들 입니당....(어떤 애들은 안나왔구요...) 이 날 우리들은 다 같이 밥 먹으로 갔습니다.(수영하고 밥 먹었어요...) 여기는 대만의 채식집인데요...다른 집처럼 아주 맛있습니다!!! 대만에는 한국집 일본집...  
21 김기황목사님 저 배진성입니다. 1
[레벨:2]heaven
889   2009-10-19 2009-10-20 03:37
기억나시나요? 목사님이 교문리교회에 학생전도사로 오셨을 때 저는 고등학생이었습니다. 그때 저도 목사님처럼 1000명 선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그 꿈이 17기 1000명 선교사로 다녀오며 이루어 졌습니다. 1000명 선...  
20 마르다 집사님 1 imagefile
좋으신 하나님의 딸
944   2009-10-16 2009-10-16 12:49
. 이번주는 여러교회가 전도회를 열어 대만이 들썩인다. 전도회를 할때마다 느끼는 것은 한국에서 오신 집사님들이 이 대만에 굉장한 감동과 가르침을 주고 떠난다는 사실이다. 한국인의 열정과 정성 그리고 책임감, 식지 않는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