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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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첫 글 올립니다! 8
[레벨:0]Revival
454   2011-03-29 2012-04-26 16:47
이전부터 여기 몇번 드나들면서, 제 전임자인 최병기 목사님의 게시판이 있는 것을 보고, 아르헨티나에 가게 되면 저희들 게시판도 생기겠다는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만든 홈페이지나 블로그도 왠만한 정성이 아니...  
26 오상은 목사님께 7
[레벨:19]Mission
460   2011-02-05 2012-04-01 17:44
목사님, 오랫 동안 기다리셨지요? 저희 지회의 재무님께서 목사님을 만나서 함께 훈련 받으셨던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훈련을 마치자마자 호주에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먼 거리를 여행하셔야 한다며 마음 아파하셨습니다...  
25 안녕하세요, 삼육대학교재학생질문드립니다~ 12
[레벨:0]김규용
923   2010-03-30 2012-05-17 17:17
안녕하세요 삼육대학교 경영학과 김규용이라고 합니다. 아르헨티나하면 축구밖에모르겠는데, 그먼곳까지 어떻게 가게되셨고 문화적차이로인한 선교활동에 어려움은 없으신지 궁급합니다~  
24 임기를 마치며.... 9
[레벨:2]맑은소리
856   2010-02-13 2012-05-03 17:58
2004년 이사짐을 보내고 5월 12일 아르헨티나 땅을 밟았습니다. 말도 설고, 길도 설고, 사람들도 설고 문화도 다르고 긴장이 되더군요 제가 아르헨티나를 간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힘 입음이었습니다. 나는 그분의 뜻에 순종...  
23 안녕하십니까 선교사님^^ 81
2009611043
1006   2009-12-09 2012-05-22 12:45
안녕하십니까 선교사님^^ 저는 현재 삼육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에 재학중인 임소연이라고 합니다. 선교활동을 하면서 하나님께 봉사하시고 계신 두분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산다는 것이 생각해 보면 무척 어려운...  
22 안녕하세요 목사님>< 8
신수현
786   2009-12-07 2012-05-17 17:20
안녕하세요?? 저는 삼육대학교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신수현입니다. 예수의 생애와 교훈이라는 기독교 과목 과제로 이 메일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런 게시판이 있다는 것에 신기하고요~ 앞으로도 여기에 많은 응원해드리고 싶다는 ...  
21 안녕하세요^^ 6
2009611402 도지현
776   2009-12-05 2012-05-04 12:50
안녕하세요^^ 최병기, 박형자 선교사님, 저는 삼육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에 재학중인 도지현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입문 과제로 선교사님들께 메일을 쓰게 되었는데요. 아직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타지에서...  
20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8
김지영
1060   2009-11-25 2012-04-01 17:40
안녕하십니까 최병기, 박형자선교사님, 모르는 사람이 글을 올려서 아마 깜짝 놀라셨을거예요 저는 삼육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김지영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기독교 세계관이라고 하는 기독교 과목을 수강중인데 명득천목사...  
19 요리강습처럼 좋은전도매체는 없는것 같다. 2 image
[레벨:2]맑은소리
1458   2009-11-11 2010-02-13 08:00
이곳에 온지 벌써 6년여, 세월이 무상하다. 매달 두째 목요일이면 어김없이 요리강습을 했다. 쉬은일은 아니지만 계속 할 수 있었다. 교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도들의 기도 덕이다. 20여명이 꼭 참석을 한다. 제 아내와 집사님 ...  
18 홍채(파란눈)의 색깔에 따른 선글래스의 효과 차이 (상식) 3
[레벨:2]맑은소리
1352   2009-11-07 2012-02-10 16:09
동양인의 까만 눈과 서야인의 파란눈의 차이에 대한 궁금증 선글래스가 자외선 차단에 도움이 되어, 눈을 보호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알 려져 있습니다. 1. 흔히 동양인이 선글래스를 착용하는 것은 멜라닌 색소가 홍채에...  
17 임기를 마쳐가며.... 7 image
[레벨:2]맑은소리
1005   2009-11-07 2012-01-06 11:01
엊그제 여기에 온 것같은데 벌써 떠날 때가 되어 간다. 6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지나고 보면 짧게 느껴지는 것이 세월인가보다 처음에 낯 설고 물설고 말 설고 잔뜩 긴장했다. 치안이 좋지 않으니 조심하라...  
16 존경하는 형님 선교사님! 2
[레벨:4]큐티김
1020   2009-09-15 2009-11-04 23:37
선교사님으로 가신지 여러해가 되었지만, 처음으로 편지를 띄우네요. 영원한 젊은 형님! 하나님도 참 멋진 분이신데, 형님도 참 멋진 선교사이십니다. 나도 멋진 선교사이고 싶습니다. 저는 방학마다 캄보디아에 있는 고아원에 방문...  
15 가장 훌룽하게 참는 법 3
[레벨:2]맑은소리
1153   2009-08-12 2012-03-28 14:07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나는 항상 이치를 살펴서 어리석음을 다스리니 어리석은 사람이 성내는 것을 보더라도 지혜로운 사람은 침묵으로 성냄을 항복받는다. 힘이 없으면서 힘 자랑하는 것 그것이 바로 어리석은 자의 힘이다. ...  
14 끌어당김의 법칙 9 imagemovie
[레벨:2]맑은소리
1235   2009-08-12 2012-04-08 12:17
사람들은 감정만 바꾸면 하루 전체를, 심지어 인생까지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 하루를 좋게 시작하고 그 좋은 감정을 느끼고 있으면, 어떤 일로 기분이 바뀌지 않는 한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계속해서 기분...  
13 거룩한 수줍음 3 image
[레벨:2]맑은소리
1161   2009-08-09 2011-09-13 10:09
“거룩한 수줍음(holy shyness)” / 거룩한 수줍음은 성령의 얼굴을 분별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거룩한 수줍음으로 가득한 사람이다. 그는 자신을 드러내기를 심히 부끄러워하며 오직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고 ...  
12 X염색체의 비밀 15 image
[레벨:2]맑은소리
1543   2009-07-15 2011-08-31 21:16
지능을 측정하기 시작한 20세기 초반, 여러 분야에서 여성들이 남자들보다 더 좋은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 남성이 지배하는 학계에서는 당시의 지배적 사고에 들어맞지 않는 이런 결과들을 삭제했다. 지능 테스트 방법을 바꾸어 ...  
11 아르헨티나교회 9 imagefile
[레벨:2]맑은소리
1685   2009-06-27 2012-05-12 09:02
아르헨티나교회 안식일 한 30여명이 모입니다. 10년전만 해도 100여명이 넘던 교회가 많은 가정이 카나다, 미국, 브라질, 한국 등등 재 이민을 떠나고 남은 자만 남았습니다. 애마도 같이 찍었네요  
10 어머니의 당부-밀레의 만종에 얽힌 이야기 75 movie
[레벨:2]맑은소리
1811   2009-06-26 2012-05-08 11:51
 
9 십자가 지신 나의주님 imagemovie
[레벨:2]맑은소리
1242   2009-06-24 2009-06-24 23:39
聖畵 뜨래스 앙헬로스 >  
8 낡은운동화 10 imagemovie
[레벨:2]맑은소리
1773   2009-06-09 2012-04-26 16:43
낡은 운동화 그의 집은 세 자녀의 운동화도 사줄 수 없을 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웠다. 하루는 세탁기 마저 고장이 나서, 광고를 보고 중고 세탁기를 판다는 집을 찾아 갔다. 그 집은 너무나 크고 좋은 집이었고, 그 집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