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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2017년도 워싱턴 스펜서빌교회와 칼리지데일교회의 콩고선교 활동보고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53   2017-05-15 2017-05-15 20:02
워싱턴 스펜서빌교회와 칼리지데일교회의 콩고선교 활동보고 건기의 절정인 콩고.. 물을 찾아 가는 사람. 물을 사는 사람. 하늘의 비를 기다리는 사람들 ... 복된소식을 가지고 멀리 미국에서 선교단이 왔습니다. 자그만치 열분!...  
500 축구장 이야기 1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74   2016-12-13 2017-03-10 12:58
*축구장 이야기* 세계적인 탑 클래스의 축구 선수였던 프랑스 art soccer player 지단과 현재 탑 클래스로 활동하는 레알 마드리드팀 호날두선수는 슬램가에서 불우한 어린시절을 축구로 극복한 유명한 축구선수들입니다. 축구를 ...  
499 ♧2016년도 아프리카 콩고 보건소식 총정리♧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65   2016-12-13 2016-12-13 20:22
♧2016.아프리카 콩고 보건소식♧ 우기가 지나간 콩고의 한낮은 건식사우나 같습니다. 부러진 골절은 전통 맛사지로 .. 갑작스런 질병은 말꼬리로 상처 부위를 비빈다 ????.. 드레싱을 해주면 뭐하나? 씻을수가 있나? 검은발 흙먼...  
498 무너진 학교 다시 서다^^(워싱톤 스펜서빌 교회 후원)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103   2016-11-21 2016-11-21 22:26
가난과 부패한 사회 속에서 미래란 저 산너머 일들, 오늘 내 먹거리를 챙기는 삶이 흔히 볼수 있는 콩고입니다. 교실벽이 다 무너져 내려도... 고칠 생각도 관리 할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 9월이면 신입생은 고사하고 진급도 ...  
497 딸리 개척 전도회 및 침례식 보고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133   2016-11-14 2016-11-14 14:34
젤롬 선교사는 저희 PM센타에서 파송한 선교사 중 가장 많은 침례자를 내고 있습니다. 보내준 다니엘 계시록 연구 책자를 가지고 열심히 전파하여 양질의 좋은 구도자들을 확보하고 가르쳐 흔들리지 않게 굳건한 신자로 만듭니...  
496 비링기 침례식 보고(***님 후원)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87   2016-11-09 2016-11-09 15:03
오래도록 기다렸습니다 파송한지 1년이 넘도록 영혼구원 소식이 없었습니다 아~~ 얼마나 어려울까....걱정이 되었습니다 아프리카라고 영혼구원이 쉽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룩바라 지역은 다른 곳보다도 세천사 기별에...  
495 아시시야 교회 개척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95   2016-10-27 2016-10-27 21:56
방언과 각 족속이 가득한 곳. 아프리카 콩고, 바로 저희가 선교하는 곳입니다. 늘 한 언어와 한 민족 속에서 살아온 우리는 성경 속의 방언과 각 족속이 어떤 곳인지 이곳에서 정말 뼈져리게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  
494 피오네 초등학교 개교식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96   2016-10-27 2016-10-27 10:40
*피오네 초등학교 개교식* 아프리카 콩고 동북부지역 우리가 있는 곳은 남수단.우간다를 접하고 있으며 수도 킨샤샤와는 정반대입니다. 이곳 특유의 문화와 부족언어는 타인들의 적응이 쉽지 않아서 복음이 전해지기도 어렵고 선교사...  
493 남수단 피난민 구제 방문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149   2016-09-19 2016-09-19 14:19
남수단 피난처 refuge 사람의 욕심이 빚어낸 살생속에서 삶의 터전을 버리고 살기 위해 콩고로 피난해온 난민들... 콩고의 부정부패속에서 피난민들은 국제단체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있는 곳에서 북쪽으로 약 ...  
492 콩고선교센타를 하나님께 드리나이다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146   2016-09-19 2016-09-19 05:05
아는 사람도 없고 말도 안 통하고 집도 없던 무법천지 콩고에 첫발을 디딘 이래 복음의 황무지인지라 선교사를 구하기가 정말 진주를 찾듯 귀했습니다. 선교사를 양성하고 학교를 중심으로 인재를 만드는 일이 미래를 위한 더...  
491 충청여성협회 콩고 전도회 보고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182   2016-09-12 2016-09-12 18:23
멀고도 먼길 비행기로 16시간 자동차로 10시간 국경 넘어 재림기별의 황무지 땅에 충청여성협회 전도단이 도착했습니다. 어떤 집사님은 오시기 전에 인터넷에서 콩고를 검색해 보니 몇일 전 이슬람 반군이 베니에 출몰하여 무고...  
490 무너진학교를 다시 세우는일..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203   2016-06-02 2016-06-02 01:03
아프리카 콩고에 있는 아루 중.고등학교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학교를 세울때 룩바라부족의 특성상 타 부족들이 와서 정착하는 일을 방해 했다고 합니다. 건물을 지으려고 하면 몰래와서 부수고..동물들을 풀어 놓던지...밤에 몰래 ...  
489 2016 워싱턴 스펜서빌 교회 선교보고(콩고 아루교회)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460   2016-05-26 2016-05-27 00:07
2016년5월6일 워싱턴 스펜서빌교회 윤영화목사님. 노삼건의사선생님. 김준원장로님.고현명집사님께서 오후에 아프리카 콩고 아루시에 도착했습니다. 하늘은 금방이라도 소나기를 퍼 부을 것처럼 검은 먹구름으로 뒤덮혀 있었고 선교단을...  
488 드디어 팜트리밑에서 교회건축하다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302   2016-05-26 2016-05-26 20:33
드디어 팜트리밑에서 교회건축하다 ( 마태선교사: 정효정집사님후원 ) ( 교회지붕후원:마천교회 ) 아프리카 콩고 동부지역 마라부지역은 교회도 없고 성도도 몇안 되는 곳입니다. 이곳에 킴대회와 의논한 끝에 마태선교사를 파송했습니...  
487 콩고 위성 인터넷 구축 1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486   2016-05-26 2016-09-15 02:27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시는 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콩고는 인터넷이 느리고 비쌉니다. 뭐 좀 보낼려고 해도 검색 좀 할려고 해도 글을 올릴려고 해도 연결이 잘 안되서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데이타가 많이...  
486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곳에서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582   2016-05-04 2016-05-04 18:33
올리마 선교사 보고(광혜원 교회 후원) 아무도 없어도 복음은 복음이다 아프리카 동북부 지역은 선교하기에는 너무나 척박한 곳입니다. 교인도 없을뿐더러 언어가 가장 큰 제약입니다. 동남부지역에는 루캉카삼육대학도 있고 많은 교...  
485 콩고 양어장 자립 프로젝트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294   2016-04-26 2016-05-26 23:33
우리가 선교하는 곳은 아프리카 콩고의 동북쪽 아루입니다. 일주일에 7톤(?)의 금들이 외국으로 나가고 있지만 금을 향한 고위층의 정치 구조? 때문에 외부와의 교통이 제어되고 도로. 물,전기 시설들이 빈약한 나라입니다. 금이 ...  
484 아두굴레선교사 침례보고(토론토 서부교회 후원)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336   2016-04-25 2016-04-25 20:09
저희가 치료 받으러(집사람이 선교지 방문하다가 진흙 길에 넘어져 왼쪽 어깨 인대 파손과 연골유착이 되어 여기 콩고에는 의료기술이 안 되어서 급히 출국하였음) 한국에 출국한 사이에 아주파니 교회가 12월 26일부터 1월 9일까...  
483 젤롬선교사 침례식 보고(상록수교회 후원)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292   2016-04-24 2016-04-24 16:34
저희가 치료 받으러(집사람이 선교지 방문하다가 진흙 길에 넘어져 왼쪽 어깨 인대 파손과 연골유착이 되어 여기 콩고에는 의료기술이 안 되어서 급히 출국하였음) 한국에 출국한 사이에 잘라시가 교회가 2월 13일부터 3월 5일...  
482 콩고학생들의 시범근로장학 imagefile
[레벨:5]콩고세천사
275   2016-03-12 2016-03-12 22:01
이곳 아프리카는 유니세프와 UN 그리고 많은 후원단체들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콩고 동북부지역은 정치적으로 불안하다보니 여러 NGO단체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곳에 와보니 학업보다는 생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