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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필리핀 이야기 - 10 imagefile
[레벨:4]宋乙燮
143   2017-05-13 2017-05-13 13:59
http://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7648450&memberNo=3279523 제가 현재 살고, 일하고 있는 필리핀의 SDA 어학원에는 몇 종류의 과일 나무들이 있습니다. 안식일 오전 설교 예배를 마치고 점심 먹기...  
71 필리핀 이야기 - 9 imagefile
[레벨:4]宋乙燮
109   2017-05-10 2017-05-10 14:35
4월 25일부터 2주간 함께 생활하던 주니어 29명의 학생들이 5월 8일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과 SDA 의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아직까지의 반응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한국인 선생...  
70 필리핀 이야기 - 8 フィリピンストーリー - 8 imagefile
[레벨:4]宋乙燮
107   2017-05-03 2017-05-03 16:11
지난 4월 25일부터 29명의 주니어 학생들이 들어와서 2주 계획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この前の25日から29名のジュニアの学生たちが来て2週間プランでの勉強をしています。 3월에 이번 봄 프로그램을 계획할 때는 .... 3月にこの春のプロ...  
69 필리핀 이야기 - 7 , フィリピンストーリー - 7 imagefile
[레벨:4]宋乙燮
91   2017-05-01 2017-05-01 10:27
The Hong Konger’s SDALC Escapade 홍콩 학생들과 SDALC 가 함께 하는 도전 香港の学生とSDALCのチャレンジ SDALC had and has always been a wonderful, relaxing place for most students who have enrolled in...  
68 필리핀 이야기 - 6 フィリピンストーリー - 6 imagefile
[레벨:4]宋乙燮
136   2017-04-27 2017-04-27 17:19
현재 저희 연수원에는 한국인 학생을 포함해 두명의 중국인 20명의 홍콩 학생들이 들어와서 영어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現在、研修院には韓国人学生を含め二人の中国人、二十名の香港からの学生が入学し、英語の研修を受けています。 한국 ...  
67 필리핀 이야기 - 4 imagefile
[레벨:4]宋乙燮
179   2017-04-23 2017-04-23 23:38
필리핀에 온 이후로 기쁜 것 중에 하나가 안식일입니다. 남들 눈치 안보고 설교할 수 있고, 큰 소리로 찬양 할 수 있고, 어려운 중국어 보다는 조금 더 이해 할 수 있는 언어로 대화 할 수 있는 성경 공부 시간이 좋고...  
66 필리핀 이야기- 3 imagefile
[레벨:4]宋乙燮
140   2017-04-21 2017-04-21 22:27
지난 이야기에서 전해 드렸다시피 지난 주에 일본 에이전트를 만나 학생 모집 및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눴고 그 날의 약속대로 어제(9일) 일본에서 저희 연수원을 견학 할 손님들이 왔습니다. 필리핀 관광청 직원 2명과 ...  
65 필리핀 이야기-2 imagefile
[레벨:4]宋乙燮
153   2017-04-20 2017-04-20 23:42
오늘 아침에는 지난 두달간 이곳에서 공부하던 주니어 학생들이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2월 3일 이곳에 들어 온 이후로 3주 이상을 매일 보던 아이들인데... 시끄럽게 떠들던 녀석들이 다 떠나고 없어 조용해진 연수원을 돌아보...  
64 필리핀 이야기 -1 imagefile
[레벨:4]宋乙燮
116   2017-04-19 2017-04-19 23:31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씁니다. 아래 글은 약 한달 전에 제 블로그에 썼던 것입니다. 지난 4년간 중국에서 생활한 글도 제 블로그에는 기록 했는데 중국에서의 안전 문제 때문에 공개하지 않았었습니다. 그 글들도 기회가 되면 ...  
63 동네 한바퀴 -2 -2009년 일본 세토에서 1 imagefile
[레벨:4]宋乙燮
1551   2012-10-21 2012-10-22 03:19
전철역에서 교회 방향으로 걸어 가다보면(걸어서 3분) 작은 공원이 나옵니다. 공원 이름은 [백산공원-하쿠산 코우엔] 입니다. 공원 중앙에는 작은 화단이 있으며 아담한 나무 한 그루가 중앙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  
62 동네 한바퀴 -1 -2009년 일본 세토에서 1 imagefile
[레벨:4]宋乙燮
2169   2012-10-21 2012-10-22 03:17
일본에 온지 6년, 세토교회에 온지 5년이 지나간다.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까지 이제 약 3개월 아무 생각없이 걸었던 길을... 믿지 못할 기억에 대한 불신 때문에... 10년, 20년 후의 내 아이들에게 추억이라는 ...  
61 선교사 지원 각오문(?)
[레벨:4]宋乙燮
1987   2012-10-09 2012-10-09 11:31
이곳에 글 쓰기 다시 시작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선교사 지원 각오문 2012년 10월 많은 사람들이 다시 내게 묻는다. “다시 PMM 나가느냐고! 그렇게 PMM이 좋으냐고! 언어와 나라를 바꿔서 가는 건데...  
60 돌아 온 선교사 이야기-[새로운 취미-짐버리기]-2 1 imagefile
[레벨:4]宋乙燮
1599   2012-05-10 2012-05-10 23:01
미국으로 선교사 갈 때는 혼자 가니까, 그리고 1년 단기 이기에 이렇게 짐이 많지는 않았다. 성경찬미에 옷가지들, 신발 조금만 가져가서 필요한 것들은 현지에서 구입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버티’면 됐는데 이번에는 ...  
59 돌아 온 선교사 이야기-[새로운 취미-짐버리기]-1 1 imagefile
[레벨:4]宋乙燮
3161   2012-05-10 2012-05-10 23:00
2004년 3월 일본으로 가는 것이 확정된 한달 전 2월. 한달 전에 일본으로 이삿짐을 먼저 보내고 나중에 사람이 들어가서 서류작업을 끝내고 짐을 받아야 한단다. 해외 이삿짐을 먼저 보낸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이...  
58 영어 설교문 - 두번째 - I know
[레벨:4]宋乙燮
2632   2012-02-25 2012-02-25 17:51
I know. 1. In the letter which was recorded in chapter two and three by John's revelation there is a story of seven churches which were in Asia Minor, currently Turkey. More specifically, it...  
57 The Staff 1
[레벨:4]宋乙燮
2235   2012-02-20 2012-02-21 14:37
요즘 영어 설교 작성 연습중입니다. ㅎㅎ 틀린 곳이 많겠지만 그저 노력하는 자의 애교로... 제 이름으로 된 게시판이니까 이곳에 영어 설교를 가끔 올려도 되겠지요? Let’s look at the book of Exodus 4 : 1 In...  
56 돌아온 선교사의 이야기- 시온이와 치과-9 1 imagefile
[레벨:4]宋乙燮
1996   2011-08-19 2011-08-20 07:40
시온이의 치료는 나와 같은 문외한에게는 아주 큰 수술이었다. 위의 앞니 두개의 안쪽에 드릴로 구멍을 뚤어서 그 속으로 몇번, 몇일에 걸쳐 솜을 넣어 잇 몸에 고인 염증을 제거하고 염증이 제거되면 그 위에 이와 같은 것을...  
55 돌아온 선교사의 이야기- 시온이와 치과-8 imagefile
[레벨:4]宋乙燮
1645   2011-08-19 2011-08-20 07:39
그런데 그게 벌써 3년 전의 일인데… ‘라는 생각과 함께 ‘내일 병원에 가면 이 얘기를 해야 겠다’ 라고 생각하고 그날 밤도 계속되는 시온이의 짜증을 한마디 군소리 없이 다 받아주면서 잠을 재웠다. 다음 날 나는...  
54 돌아온 선교사의 이야기- 시온이와 치과-7 imagefile
[레벨:4]宋乙燮
1757   2011-08-19 2011-08-20 07:39
아내가 그 말에 큰 충격을 받았다. 학대하지 않는다고 우리가 목회자 가정이라고, 한국에 돌아와서 적응하느라고 다들 바빠서 그랬다고 다 설명을 했지만 병원에서는 납득하지 못했단다. 병원에서는 급한대로 치료를 했고 지속...  
53 돌아온 선교사의 이야기- 시온이와 치과-6 imagefile
[레벨:4]宋乙燮
1352   2011-08-19 2011-08-20 07:39
그날 밤에 집에 돌아왔더니 아내가 아주 서운한 목소리로 충격적인 얘기를 했다. 투정으로만 보기에는 아이의 ‘이가 아파~’ 라는 소리에 신경이 쓰인 아내가 바로 옆의 삼육치과 병원에 시온이를 데리고 갔다. 아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