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에 시작한 Mindanao Adventist Missionary Association (MAMA) 선교 단체의 선교사 활동을 통하여 작년 12월 까지 교회 10개 개척 및 건축 되었고 1234명의 영혼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삼육 고등학교를 작년에 개교하여 1,2학년 70명이 현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까지 교실 6칸이 준공 되었고 지금 기숙사 6칸을 올 1월말 까지 준공하려고 합니다.
이 모든일에 하나님의 돌보심과 여러 한국과 미주의 성도들의 헌신과 기도의 결과라 생각 합니다.
2010년도에 계획으로는
1. 필리핀 삼육 고등학교 전학년 모집을 문교부로부터 허가를 받아서 약 200명 정도 학생들을 받을 계획 입니다. 현재 허가를 받았습니다.
현재 멘토링 사업을 통하여 한학생당 한국 성도들을 자매 결연 시켜 한달에 15달라면 한 학생의 학비를 30달라면 그 학생 음식비 까지 서포트 하는 제도를 통하여
4년간 고등학교 졸업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4년 동안 학교를 잘 운영하여 문교부로부터 심사를 통과 하면 문교부로부터 학생들 보조와 선생님 월급등을 보조 받을수 있습니다. 현재 이곳 저희 교단 고등학교가 다 정부의 보조를 받아서 운영 하는실정 입니다. 4년 동안 잘 이끌어 가면 재정적으로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학교 농장 20헥타의 수익성 과일등을 심었습니다. 이곳에서 얻어 지는 수입도 학교를 서포트 할 예정 입니다. 앞으로 이외에 양계와 소등을 길러서 수익 사업을 통하여 자립 기관으로 키울 생각 입니다.
2. 교회 개척 방향은 이제는 교회만 개척할것이 아니라 교회겸 미션 스쿨을 같이 개설하여 교육과 선교를 통하여 복음 사업을 확장할 계획 입니다. Mvc 에 술라드 처럼 여러 곳에 미션스쿨(비인가 초등학교해당) 겸 교회 를 설립하여 그곳에서 졸업하는 좋은 인재 들을 현재 운영하는 필리핀 삼육 고등학교로 입학 시킬 것입니다.
지금까지 후원하는 학교나 기관 교회 등에서 10개의 교회를 설립해 주었고 전도회를 통하여 많은 영혼들을 결실 하게 �습니다. 이러한 기관이나 교회를 연결하여 교회겸 미션 스쿨을 설립하려고 합니다. 이곳 민다나오만 해도 이러한 기관이 50개 100개라도 부족한 실정 입니다. 화잇부인께서 신자 6명 있는곳마다 학교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3. 고등학교가 안정됨에 따라 필리핀 삼육 대학교 부지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현재 부지가 나왔는데 기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4. 이러한 앞으로의 막대한 재정을 이곳에 농장 사업을 통하여 자체적으로 조달하려고 합니다. 일차적으로 고등학교 농장인 20헥타를 올해 개발 하고 앞으로 50헥타 100 헥타 를 해야 겠지요 이곳에서 얻어지는 수입으로 학교와 미션스쿨등을 지원하고 교회 개척하는곳에 서포트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모두 에게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다바오에서 이성옥 올림.



1000명 선교사운동 초기에 훈련원에서 함께 이재룡 박사님을 모시고
함께 손잡고 일하던 시절이 새롭게 떠오릅니다.
한국에서 오시는 손님들과 방문객들을 영접하고 안내하시느라
공부도 뒤로 미루고 헌신하셨었는데
그제나 지금이나 목사님의 열심은 따를 길이 없습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큰 일들을 이루신 하나님의 성호에 영광을 돌리며
주님의 손길이 되어서 더욱 큰 일들을 이루어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