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중국을 방문하며 대총회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중국인 성도들에게
새로 선출된 대총회장 테드 윌슨 목사를 소개하며
그가 얼마나 남은 교회를 사랑하며 영성의 지도자인가를 말하자
그들을 일어나 잔을 들고
"우리의 좋은 지도자 윌슨 목사를 위하여 건배"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