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예수님
...... 불쌍하신
우리 예수님!
예수님을 팔아버린 그 흉악한 죄인 가롯유다를
돌이켜... 돌이켜....
회개하여 새 사람 만들어 보시려고
그렇게 기회를 많이 주며 기다리셨는데....
끝내 가롯유다는 진심으로 회개한 것이 아니라
무서워서 무서워서 겁을 품고 떨고 있는 것을 가슴 아파 하셨다는 우리 예수님!
얼마나 가슴아프셨나요?
회개하고 돌아서 달려 올 유다를 품 안에 안고 싶어
그렇게 오래도록 기회를 기다리신 우리 예수님!
그러나
..... 예수님은
인간의 생각과 다르시기에
가롯유다를 능지처참하지 않으시고
대신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 생명을 내어 맡기신 우리예수님
................
오늘따라 신약성경 구석구석
예수님의 발자취들의 활자가 크게 보입니다.
어찌나 아름다운 흔적 만 남기셨는지
자신을 위해 유익을 취한 곳이라곤 한 줄도 찾아볼 수 없으며
모두가 희생하고, 내어주고, 비우는 마음뿐이셨습니다.
그 뿐 아니라
율법으로 예수님을 곤경에 빠지게 하는 바리새인들의 억지들을
지혜롭게 대처하시는 장면 장면들은
당신은 정녕 우리를 데리고 하늘나라로 데려 갈 구세주 이십니다.
그러나 저희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그런 조건을 떠나 그리 아니 할지라도
어린양처럼 선하신 주님 곁에 살고 싶습니다.
더 가슴 아픈 것은
바리새인들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악으로 선을 이기려 했으나
끝끝내 입을 다물고 잠잠하신 우리예수님!
잔머리 굴리는 인간들은 어떻게 하든지 자리를 지키려는 욕심의 흔적들을 보시고도
불쌍히 보시고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려 애쓰셨던 우리 예수님!
자신들이 높아지려고
물고, 늘어지고, 꼬집고, 설치고, 음모를 꾸미고 차지하고자 하는 마음들을
예나 지금이나 항상 거울 보듯 투명하게 읽고 계시니
얼마나 외롭고 슬프실까?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하거나
슬프게 하지 않으셨던 우리예수님!
오늘도 읽은 신약 구절구절에서 예수님께서 느낀 아픈 마음을 위로해 드리기 위해
새해 첫 다짐들을 하였답니다.
이제 염려마시고 하늘에서 저희를 위해 예비하고 계신 우리 예수님과 더불어
함께 선하게 살고자 오늘도 저희에게 위탁하신 복음을 위해 계획을 세웠습니다.
불러주시는 곳마다.
너희는 가라! 고 명하시는 곳마다 예수님의 뜻을 전하렵니다.
예수님!
발길 닿는 곳마다...
손길 닿는곳마다...
지혜 주시고
용기 주시고
항상 무슨 일을 하든지 선한 동기들만 주시옵시며
매일 만나는 영혼들에게 나의 핏줄을 안전한 길로 안내하듯
혼신을 다해 하늘 복음을 전하는 열정이 식지 않게 하소서.
언제나 곁에서 이끌어주시는...우리 예수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1년 1월 새해 모임에서
..... 에스더 전도단 모두가 예수님께 드리는 편지 .....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아름다운 명상, 감사합니다.
예수님게서 새해에 에스더 전도단에 거는 기대가 크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는 에스더 전도단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