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우리의 대제사장
제7장 심판은 행위로 말미암음
모든 사람은 그의 행위로 심판을 받음 (로마서 2:2-6) (7.2)
모든 사람은 그의 행위의 기록에 의해 공평하게 심판을 받음 (베드로전서 1:14-17) (7.3)
인간의 품성과 생애가 재판장의 앞을 통과함 (대쟁투 479) (7.4)
구원은 은혜와 의(義)를 통해 받는다: 그런데 왜 선한 일을 해야 하는가? (7.5)
A. 구원은 행위로 얻을 수 없다 (갈라디아 2:16) (7.6)
B. 선한 행실은 그리스도인 생애의 필수적인 한 부분이며 심판의 근간이 된다 (에베소 2:10)
선한 행위는 복음에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 그 일부이다 (7.8)
심판은 행위와 율법에 대해서이다 (야고보 2:10-12)
심판에서는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한다 (로마서 2:12-16) (7.10)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며 율법을 무시하거나 부인하는 것이 아니다 (7.11)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다 (7.11)
심판은 구원받은 자와 잃어버린바 된 자를 분리하는 것이다 (7.12)
심판은 승인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이다 (7.12)
악을 행하는 그리스도인은 승인을 받지 못하고 생명책에서 지워 진다 (7.12)
하나님은 공적과 결함 사이의 점수를 매기고 계시는 것이 아니다 (7.14)
행위에는 전인적인 사람이 연루되어 있다 (7.15)
생각과 행동: 행위는 그 사람의 생각 이상으로 사람을 이끈다 (7.15)
생각과 행동: 행위는 관념보다 낫거나 못하거나 하다 (7.16)
생각과 행동: 실제로 간음을 저지르는 것은 다만 음욕을 품는 것보다 사람을 더 해친다 (7.16)
생각과 행동: 도둑질은 탐심보다 더 비참한 영향을 미친다
생각과 행동: 선한 행동은 선을 행하고자 단순히 욕망을 갖는 것을 능가하는 영향을 미친다 (7.16)
생각과 행동: 그대의 생애를 선한 일에 드리는 것은 다만 그렇게 바라는 것보다 그리스도인 적이다 (7.16)
생각과 행동: 사랑의 생각은 생각하는 자에게 선하나 사랑의 행위는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생각과 행동: 음란한 생각은 수일에 걸쳐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히나 음란한 행위는 수년에 걸쳐 우리를 괴롭힌다 (7.16)
행위는 그 사람의 전 생애를 측정하는 척도가 된다 (7.17)
계속하여 불순종하는 사람은 행동으로 범하지 않고 생각만 하는 사람보다 철저히 연루되어 있다는 증거이다
생각과 행동: 헌신을 실천하는 것은 헌신을 관념적으로 생각만 하는 것보다 낫다 (7.18)
생각과 행동: 예배의 행위는 예배하고자 소망만 하는 것보다 낫다 (7.18)
생각과 행동: 실제로 기도하도록 이끌지 못하는 기도에 대한 지식은 소멸될 것이다
생각과 행동: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소망은 있으나 실제로 연구하지 않는다면 영성 형성을 돕지 못한다 (7.18)
율법폐기론: 하나님의 율법을 폐지하는 율법폐기론적인 가르침의 여지가 없다 (7.19)
율법폐기론: 그리스도의 임재 가운데 하나님의 뜻에 대한 불순종을 생각할 수가 없다 (7.19)
하늘을 위한 적합성: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특성이다 (7.21)
복음은 죄로부터의 구원이다 (7.23)
구원얻은 자의 신분은 오직 은혜로 확정되나 구원에 대한 적합성을 통해 그 신분이 증명된다 (7.24)
의사가 준비를 필요로 하듯이 그리스도인은 순종의 행동이 필요하다
선한 행위는 내세에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7.25)
적합성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기 전에 확정되어야 한다 (7.26)
하나님께서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는 판결을 내리실 수 없다 (7.26)
율법과 은혜: 죄인은 율법의 저주와 죄의 선고로부터 놓여났으나 그 법의 순종에서 놓여난 것은 아니다
율법과 은혜: 계시록 14:1-12 (7.28)
선한 행위: 그리스도인은 헌신된 사랑의 순종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7.29)
충성과 사랑의 순종이 필요하다 (7.30)
하나님의 계명은 모호하지 않다 (7.30)
심판에 대해 숙고할 필요가 있다 (대쟁투 488) (7.31)
어둠의 일을 벗어 버리자 (로마서 13:12-14) (7.32)
교회는 율법주의적인 종교에 저항해야 한다 (7.33)
자연법칙을 신뢰할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도덕법도 그러하다 (로마서 7:12) (7.34)
도덕 법전을 희석함? (7.35) “사랑이 우리가 필요로하는 전부이다”
우리의 자유를 확장하려는 시도 하에 실제로는 자유를 빼앗기게 됨 (7.35)
심판은 믿는 자로부터 시작됨 (베드로전서 4:17)
율법을 거절하거나 범하거나 태우거나 땅에 묻는다 해도 그 속박과 부담과 염려와 죄책감으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다 (7.37)
죄는 인간의 문제 중 가장 어두운 것이다 (7.37)
영혼의 질병은 법전을 바꿈으로써 해결될 수 없다 (7.35)
하나님과 함께 살아갈 때 멍에는 쉬워진다 (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