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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70
번호
글쓴이
230 어찌 우리 잊으랴 8/16 열 뿔의 폭발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448   2009-08-16 2010-08-16 09:46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8월 16일 - 열 뿔의 폭발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단 7:7 아마 여러분은 본문의 말씀이 매일의 기도력에 그리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  
229 어찌 우리 잊으랴 8/15 국가적인 일요일 법안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440   2009-08-14 2010-08-16 09:45
내가 또 보니 다른 짐승이 8월 15일 - 국가적인 일요일 법안 [어린양 같은 짐승]이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  
228 어찌 우리 잊으랴 8/14 도처의 일요일 핍박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394   2009-08-14 2010-08-14 19:55
내가 또 보니 다른 짐승이 8월 14일 - 도처의 일요일 핍박 의를 인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 5:10 1880년대는 일요일 법제화와 함께 박해의 힘과 규모가 확대된 시기였다. 문제는 ...  
227 어찌 우리 잊으랴 8/13 1888년을 맞이하다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471   2009-08-13 2010-08-13 08:52
내가 또 보니 다른 짐승이 8월 13일 금요일 - 1888년을 맞이하다 내가 보니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계 13:11 유라이어 스미스는 1888년 <리뷰> 지의 첫 논설에서 ...  
226 어찌 우리 잊으랴 8/12 구세대 유라이어 스미스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443   2009-08-12 2010-08-12 18:57
8월 12일 목요일 - 구세대 유라이어 스미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 11:29 1888년까지 버틀러의 오른팔격인 유라이어 스미스는, 1863년 이...  
225 어찌 우리 잊으랴 8/11 구세대 G. I. Butler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590   2009-08-11 2010-08-11 10:46
대저 의인은 일곱 번 8월 11일 - 구세대 G. I. Butler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거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 잠 24:16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 억세다. 1888년 당시 ...  
224 어찌 우리 잊으랴 8/10 신출내기 A. T. Jones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267   2009-08-10 2010-08-10 08:34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8월 10일 - 신출내기 A. T. Jones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시 27:3 “세상에 대하여는 죽고 당신을 향해서만 살기를 원합니다. 오 나의 하나님!” 이렇게...  
223 어찌 우리 잊으랴 8/9 신출내기 E. J. 왜고너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428   2009-08-09 2010-08-08 22:47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8월 9일 - 신출내기 E. J. 왜고너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막 14:24 엘렛 J. 왜고너(Ellet J. Waggoner)는 1888년 대총회 때 활동한 주요 연사들 중...  
222 어찌 우리 잊으랴 8/8 새로운 문제들(3)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283   2009-08-08 2010-08-08 14:39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8월 8일 - 새로운 문제들(3)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 잠 25:25 1886년이 되니 임박한 재림교회의 신학적 대결 구도가 현저히 드러났다. 한편에는 대총회...  
221 어찌 우리 잊으랴 8/7 새로운 문제들(2)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389   2009-08-07 2010-08-08 14:2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8월 7일 - 새로운 문제들(2)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 16:16 어제 우리는 재림교회 목사들은 다른 교회신자들이 다 믿는 교리보다는...  
220 어찌 우리 잊으랴 8/6 새로운 문제들(1)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358   2009-08-06 2010-08-06 09:5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8월 6일 - 새로운 문제들(1)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으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 2:8 1850년경 안식일 준수 재림신도들은 그들...  
219 어찌 우리 잊으랴 8/5 새출발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669   2009-08-05 2010-08-05 08:49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8월 5일 - 새출발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애 3:40 재림교회 역사에서 1885년부터 1900년도까지는 하나의 커다란 전환기였다. 교단이 지닌 정체성의 거의 모든 ...  
218 어찌 우리 잊으랴 8/4 한 시대의 끝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569   2009-08-04 2010-08-04 08:43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8월 4일 - 한 시대의 끝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벧전 1:24, 25 1872년과 1881년 사이에 제칠...  
217 어찌 우리 잊으랴 8/3 절제 운동가들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655   2009-08-03 2010-08-03 08:43
재앙이 뉘게 있느뇨 8월 3일- 절제 운동가들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눼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  
216 어찌 우리 잊으랴 8/2 찰즈 M. 키니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581   2009-08-02 2010-08-02 08:38
너희는 유대인이나 8월 2일 - 찰즈 M. 키니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 3:28 찰즈 M. 키니(Kinny)는 미국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흑인 목사...  
215 어찌 우리 잊으랴 8/1 흑인 재림교회의 출현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811   2009-08-01 2010-08-01 03:02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8월 1일 - 흑인 재림교회의 출현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행 17:26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에 대한 재림교회의 전도 활동은 늦게야 시작되었다. ...  
214 어찌 우리 잊으랴 7/31 교회의 권위에 대한 회고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717   2009-07-30 2010-07-30 22:47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7월 31일 - 교회의 권위에 대한 회고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 매였던 것이리라 또한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 풀렸던 것이리라. 마 16:1...  
213 어찌 우리 잊으랴 7/30 대총회의 권위(7)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346   2009-07-30 2010-07-30 09:00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7월 30일 - 대총회의 권위(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개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히 13:17 그렇다면 지도자들이 지닌 정당...  
212 어찌 우리 잊으랴 7/29 대총회의 권위(6) image
[레벨:30]영원한 복음
1549   2009-07-29 2010-07-29 07:44
귀 있는 자는 성령이 7월 29일 - 대총회의 권위(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 2:29 우리 중에는 간혹 들을 귀가 없는 사람이 있다. 대총회장 버틀러가 그런 사람 중의 하나였던 것...  
211 어찌 우리 잊으랴 7/28 대총회의 권위(5) image
[레벨:7]보리
1559   2009-07-28 2010-07-28 08:31
7월 28일 - 대총회의 권위(5) 7월 28일 대총회의 권위 (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엡 4:15 때로는 우리가 실패의 쓴잔을 마신 후에야 교훈을 배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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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명 가운데 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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